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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LTE 초과수익 18.6조...반값통신비 가능" / YTN

2021-12-28 0 Dailymotion

SKT,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 세 곳이 4세대 이동통신 'LTE'로 벌어들인 수익이 18조 6천억 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오늘(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세 통신업체가 지난 2012년부터 정부에 제출한 이동통신 원가자료를 토대로 초과수익을 계산했더니 이같이 집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는 특히 이들 회사가 해마다 마케팅비로 지출하는 금액만 7조 원에 달한다며, 과도한 마케팅비를 줄이면 가입자 통신비를 절반 수준까지 인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야 대선 후보를 향해 LTE 반값 통신비 정책을 공약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세 업체가 LTE 서비스로 벌어들인 수익에서 망 투자비와 인건비 등 각종 영업비용을 빼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지난해와 올해 수익은 가입 회선 수를 바탕으로 추정해 초과수익을 계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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