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K-바이오스퀘어'의 핵심 기반이 될 'AI 바이오 영재학교' 설립을 위해, 학교 운영비를 자체 예산으로 부담하는 등 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매년 40억 원에 달하는 학교 운영비를 지방비로 충당하고, 지역 인재 선발 비율을 30%까지 늘리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 AI 바이오 영재학교는 총사업비 585억 원을 투입해 학생 정원 150명 규모로 청주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일원 22,500㎡ 부지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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